AI 이커머스 자동화

주문이 들어온 다음까지
대신 처리합니다

상품을 찾아 등록하고, 주문을 받아 공급사에 발주하고, 송장을 넣고, 재고를 맞추는 일. 판매자가 매일 반복하던 이 과정을 ECUnify가 사람 손 없이 이어서 처리합니다.

현재 소수의 판매자와 시범 운영 중입니다

ECUnify가 하는 일

기존 도구도 하는 구간 ECUnify가 이어서 하는 구간
01
상품 발굴
공급사 카탈로그에서 팔릴 상품을 찾습니다
02
상품 등록
카테고리·이미지·옵션을 맞춰 채널에 올립니다
03
주문 수집
채널의 새 주문을 모아 정리합니다
04
자동 발주
공급사에 대신 주문하고 발주 확인까지 넣습니다
05
송장 처리
공급사 송장을 회수해 채널에 등록합니다
06
재고 관리
품절·재입고를 채널에 그대로 반영합니다

상품을 옮겨주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 주문이 들어오면 공급사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 결제하고, 송장이 나오면 다시 옮겨 적고, 품절이면 판매를 멈춰야 합니다. ECUnify는 이 구간을 사람 없이 돌립니다.

연동 구조

판매채널과 공급사를 하나로 잇습니다

판매자가 본인 명의의 계정과 API 키로 직접 연결합니다. ECUnify가 계정을 대신 보유하지 않습니다.

판매채널
쿠팡 · 11번가 · 스마트스토어
롯데온 · 자사몰
ECUnify
등록 · 주문 · 발주
송장 · 재고
공급사 · 도매처
국내 도매 플랫폼
상품 · 재고 · 발주 연동

왜 만들었나

직접 팔면서 만들었습니다

ECUnify는 남에게 팔 도구를 먼저 기획한 게 아닙니다. 저희가 쿠팡에서 드롭십으로 판매하고 있었고, 매일 같은 일을 반복했습니다 — 상품을 고르고 등록하고, 주문을 확인하고, 공급사 사이트에서 결제하고, 송장을 옮겨 적고, 품절을 확인하는 일.

그 반복을 없애려고 만든 시스템이 ECUnify입니다. 지금도 저희가 운영하는 스토어가 이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아래 숫자는 다른 판매자에게 보여주려고 만든 값이 아니라, 저희 사업이 실제로 쌓아온 기록입니다.

15,000+등록·관리 중인 상품
1,300+사람 손 없이 처리한 발주
매일주문·재고·송장 자동 처리

현재 상태

소수의 판매자와 시범 운영 중입니다

실제 판매 현장에서 매일 돌려보며 다듬고 있습니다.

판매자 자동화
운영 중
판매채널 연동
쿠팡 운영 중, 순차 확대
공급사 연동
확대 중
풀필먼트 연동
확대 중

문의

시범 운영에 함께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드롭십으로 판매 중이고 반복 업무에 시간을 쓰고 계시다면 연락 주세요. 연동을 원하는 공급사·물류사의 문의도 환영합니다.